구매 전에
왓츠앱이 쓰는 데이터: 메시지, 통화, 영상 통화
메시지는 거의 공짜, 통화는 얼마 안 들고, 영상 통화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숫자와 떠나기 전에 꺼 둘 것.
왓츠앱은 여행에서 가장 자주 여는 앱이자 가장 적게 쓰는 앱 가운데 하나입니다. 단, 단체방으로 들어오는 것을 세지 않는다면요. 무시할 만한 사용량과 바닥난 상품 사이의 차이는 전부 거기에 있습니다.
숫자
| 무엇을 하는가 | 대략의 사용량 |
|---|---|
| 문자 메시지 | 1KB 미만 |
| 보내거나 받는 사진 | 0.1~1MB |
| 1분짜리 음성 메시지 | 약 0.3MB |
| 음성 통화, 1분당 | 0.3~0.5MB |
| 영상 통화, 1분당 | 3~5MB |
| 30분짜리 영상 통화 | 100~150MB |
하루 한 시간의 음성 통화는 두 주면 약 400MB입니다. 반면 하루 20분짜리 영상 통화는 거의 2기가입니다.
진짜 문제인 자동 내려받기
기본값으로 왓츠앱은 사진과 영상을 오는 대로 내려받습니다. 활발한 가족 단체방이나 일하는 단체방이라면, 아무도 부탁하지 않았고 열어 보지도 않는 하루 수백 메가입니다.
- 앱의 설정에서 저장 공간과 데이터 항목으로 들어가십시오.
- 모바일 데이터의 자동 내려받기에서 사진만 남기고, 빠듯하면 아무것도 두지 마십시오.
- 영상과 음성 메시지와 문서는 와이파이로 미루십시오.
- 통화의 데이터 사용 줄이기도 켜십시오. 품질과 사용량을 함께 낮춥니다.
이 네 가지 설정이면 왓츠앱은 밑 빠진 독에서 하루 몇 메가로 바뀝니다.
회선 대신 왓츠앱으로 거는 것
자기 권역 밖에서 실제로 돈을 아끼는 대목이 이것입니다. 왓츠앱 통화는 데이터로 가므로 여행 상품이 내고 기가의 몇 푼밖에 들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평소 회선으로 건 통화는 통신사가 자기 로밍 요율로 청구합니다.
달리 말하면, 왓츠앱으로 30분 이야기하는 것은 약 10MB입니다. 다른 대륙에서 30분 전화하는 것은 번호를 누르기 전에 자기 요금제에서 확인해 볼 만한 금액입니다.
데이터용 eSIM을 쓰는 동안 번호가 어떻게 되는지는 평소 번호와 여행 중의 왓츠앱.
대화의 백업
왓츠앱의 백업은 몇 해치 사진이 들었다면 여러 기가를 차지할 수 있고, 모바일 데이터로 하도록 설정된 기기도 있습니다. 여행 전에 와이파이만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공항에서 시작된 백업은 상품 전체를 한 번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메신저들
텔레그램, 시그널, 메신저도 같은 자릿수로 움직입니다. 글자는 무시할 만하고, 통화는 얼마 안 들고, 비싼 것은 영상입니다. 권하는 바도 같고, 모두에 살펴볼 만한 자동 내려받기 설정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왓츠앱 영상 통화는 데이터를 얼마나 씁니까?
1분에 3~5MB, 그러니까 30분에 약 100~150MB입니다. 보통의 음성 통화는 그 10분의 1입니다.
여행하는 하루에 왓츠앱은 얼마나 씁니까?
자동 내려받기를 잡아 두면 몇 메가입니다. 잡아 두지 않으면 활발한 단체방은 열어 보지도 않는 사진과 영상으로 하루 수백 메가가 될 수 있습니다.
왓츠앱이 데이터로 사진과 영상을 내려받지 못하게 하려면요?
설정의 저장 공간과 데이터에서 모바일 데이터의 자동 내려받기를 사진만이나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두고, 영상과 문서는 와이파이에 남기십시오.
해외에서 왓츠앱으로 거는 편이 쌉니까?
자기 권역 밖에서는 거의 언제나 그렇습니다. 통화가 데이터로 가고 여행 상품이 내는 반면, 평소 회선으로 걸면 통신사의 로밍 요율로 청구됩니다.
데이터용 eSIM으로 왓츠앱이 됩니까?
됩니다, 똑같이. 데이터를 나르는 카드가 아니라 번호에 묶여 있어서 단체방과 기록을 다시 인증하지 않고 지킵니다.